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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는?…사고 당시 터진 스프링클러 "또 다른 목격자의 존재?"

기사승인 2019.10.05  1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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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 공효진 죽음 (사진: KBS2 '동백꽃 필 무렵')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누군가의 죽음을 목격한 후, 절망에 빠진 강하늘(황용식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게르마늄 팔찌를 착용한 것을 보아 작품 속 사망자는 공효진(동백 역)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신원을 정확히 드러내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게다가 살인을 저지른 '까불이'의 정체에 대한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까지 드러난 까불이에 대한 힌트는 헛기침뿐.

지난 2014년 발발했던 살인 사건에서 까불이는 연신 쇳소리같은 기침을 내뱉은 바 있다.

하지만 해당 사건에 대한 의문점이 존재한다. 당시 갑작스럽게 터진 스프링클러 때문.

이에 시청자들은 "실제로 뷰티숍을 예약했던 손님이 살인을 목격한 또 다른 목격자가 아니냐"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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