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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홍콩 시위 인도적인 해결 원해"

기사승인 2019.10.09  01: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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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국제뉴스)

(미국=국제뉴스) 이기철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홍콩 시위에 대해 "인도적인 해결을 원하고 있다"라며 중국 정부에 평화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한편, 시위의 규모에 대해서는 "축소하고 있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백악관에서 취재진으로부터 홍콩 시위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인도적이고 평화적인 해결책을 찾길 원한다"며 "시진핑 국가주석은 그럴 능력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일부의 시위 참가자가 친미 성향을 보인것에 놀라움을 표하며 많은 성조기나 트럼프 대통령의 플래카드가 내걸리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당초)200만명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군중의 규모는 훨씬 작아지고 있다. 이게 뭔가를 말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라고 덧붙였다.

이기철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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