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우희진, 12살 데뷔 이후…충격적인 이야기 "10~30대까지 단 한 번도 이런 적 없었다"

기사승인 2019.10.09  17:31:15

공유
default_news_ad1

- 우희진

 
 
▲ 우희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우희진의 연기 욕심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지난 1987년 데뷔한 우희진은 12살의 어린 나이부터 탄탄한 연기력으로 큰 이슈를 모았다.

그보다 더 큰 이목을 끈 것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했던 우희진의 미모.

우희진은 외모, 연기력에 힘입어 큰 인기를 끌었으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연기했는데 30대 중반 처음으로 슬럼프에 빠졌다"라고 밝혔다.

배우치고 오랜 시간 슬럼프를 겪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우희진의 이야기는 눈길을 끌었다.

우희진은 "슬럼프 때는 연기하는 게 학교 다니는 것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제일 잘하는 게 연기라는 걸 깨닫고 나서 끝까지 배우로 남고 싶었다"라며 "일을 오래 쉬고 싶지 않다. 여전히 현장이 재밌다"라고 전했다.

오랜 시간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우희진, 현재까지도 현역으로 활동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