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울진군 피해 복구 현장에 이어지는 온정의 손길

기사승인 2019.10.09  20:37:37

공유
default_news_ad1

- 단체, 군인, 개인 ,공무원 한마음으로 복구 현장 지원

 
 
 

(울진=국제뉴스) 김충남 기자 = 제18호 태풍 ‘미탁’이 휩쓸고 간 지 6일째, 울진군은 민, 관, 개인 모두가 힘을 모아 피해 복구에 나서고 있다.

이번 태풍으로 시간당 최대 104.5mm의 폭우가 쏟아진 울진군은 인명피해(사망 4), 도로유실 등 공공시설 (510개소), 주택 (455가구), 농경지 (1,699개소) 등이 피해를 입었고 118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울진군은 현재까지 1만여명의 인력이 피해 현장에서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타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의 손길과 구호물품 및 성금 전달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울진군통합자원봉사지원단에는 자원봉사에 참여를 원하는 신청이 끝없이 이어져 아픔을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자원봉사 참여 신청은 전화 ( 054)783-9335~7)로 가능하며 울진군민체육관 앞 재난현장자원봉사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전찬걸 군수는 “피해 범위가 넓고 커서 피해 복구를 위해서는 긴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서로 지치지 않도록 위로해주고 힘을 모아 이 어려움을 이기고 일상으로 돌아가도록 함께 하자”고 말했다.

김충남 기자 kcn5343@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