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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방문한 프랑스 영부인과 덴마크 왕세자비

기사승인 2019.10.09  21: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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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프랑스=국제뉴스) 김현승 기자 = 덴마크 마리 왕세자비와 프랑스 영부인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소재 라마르틴 고등학교를 방문, 학생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김현승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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