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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대교회당 인근서 총격, 2명 사망

기사승인 2019.10.09  21: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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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현지시간) 독일 할레시 총격 사건 현장에 경찰이 출동했다. (로이터/국제뉴스)

(독일=국제뉴스) 김현승 기자 = 9일(현지시간) 독일 동부 할레 시에서 총격 사건으로 2명이 사망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할레시에 있는 유대교회당 인근에서 총격전이 벌어졌으며 수류탄도 유태인 묘지에 던져졌다.

현지 경찰은 트위터에 "용의자 1명을 체포했으나 경계가 필요하다"라고 전했으나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사건 발생 이후 할레의 주요 기차역들이 폐쇄됐다.

김현승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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