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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향한 거센 비난 속 반박 여론 형성 "어떻게 보면 본업에 충실했을 뿐"

기사승인 2019.10.15  1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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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뉴스)

세상을 등진 가수 겸 배우 설리의 빈소를 공개한 강효진 기자가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스포티비뉴스 소속 강효진 기자는 설리의 사망 소식과 함께 빈소의 위치를 전했다.

이는 설리의 유족이 빈소, 장례절차 등의 비공개 요청을 묵살한 것이어서 온라인 상에서는 강효진 기자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거센 비난 여론 속에 일부 대중은 강효진 기자를 향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지나치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의견을 제시한 측은 "유족의 요청을 확인하지 못하고 작성한 것일 수 있다"면서 "요청을 묵살했다는 것이 밝혀지지 않았는데 비난이 지속되는 것은 지나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동조하는 일부 누리꾼은 "어떻게 보면 정보 전달이라는 기자의 본업에 충실했을 뿐"이라며 "한 번의 실수로 큰 비난을 하는 것은 악성댓글과 다를 바 없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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