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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가사도우미 성폭행 혐의…2년 동안 도망다닌 이유 "힘들어서 강제로 못해"

기사승인 2019.10.31  14: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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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기 가사도우미 성폭행 혐의

 
 
▲ 김준기 가사도우미 성폭행 혐의 (사진: TV조선)

김준기 가사도우미 성폭행 혐의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준기는 지난 2017년 비서를 강제추행한 혐의 때문에 동부그룹 회장직에서 물러서 이슈를 모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2016년, 본인 소유의 별장서 1년 동안 여러 차례 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까지 받았으나 질병을 이유로 해외로 떠나 조사에 임하지 않아 의혹을 증폭시켰다.

김준기 가사도우미 성폭행 혐의는 사라지지 않았고, 지난 23일 귀국과 동시에 체포돼 현재 구속 상태다.

김준기 가사도우미 성폭행 혐의가 어떤 식으로 처벌을 받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혐의를 부인하는 김준기가 2년 동안 해외로 도망친 이유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현재 가사도우미 성폭행 혐의 및 비서 강제추행 혐의가 짙어지고 있는 김준기 측은 "김준기는 건강이 좋지 않아 성폭행을 행할 수 없다. 서로 합의를 한 상태에서 진행된 관계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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