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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존재 잊고 '10억 먹튀 논란' BJ 엘린, 보겸과도 썸?…결혼 상대 지목에 "민심에 따르겠다"

기사승인 2019.11.05  14: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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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억원 먹튀 의혹 BJ 엘린 (사진: 유튜브 채널 '보겸TV')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BJ 엘린과 '수억 먹튀'를 폭로한 A씨가 법정 공방을 예고한 가운데 엘린을 향한 또 다른 폭로가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연예부 기자 출신 김용호는 4일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엘린을 안다. 저랑 잘 아는 남자 배우의 여자친구였다"며 "지금은 아니다"고 운을 뗐다.

최근 A씨는 BJ 엘린은 아프리카TV로 알게된 후 사적인 인연을 맺었으나 '로맨스 스캠(이성에게 환심을 산 후 돈을 가로채는 수법)'을 당했다는 내용의 폭로 글을 남겼다.

A씨는 별풍선을 비롯해 선물, 이사비용까지 지원했다고 밝히며 금액이 1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거듭된 사적인 만남 끝에 이성적인 감정을 느낀 A씨는 진지한 만남을 갖고 싶다고 말하자 엘린은 "몰랐다"고 주장했다고. 엘린은 개인방송을 통해 "연인으로 느낄 정도의 스킨십을 한 적도 없다"고 일축했다.

김용호에 따르면 엘린은 그 당시 잘생긴 배우 남자친구가 있었다. 그는 "그 남자 배우가 되게 잘생겼다. 실제로는 잘생긴 남자와 연애하고 있으면서 아프리카TV에서는 '외로워요' 하니까 호구 같으신 분들이 자기가 혹시라도 남자친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옷도 주고 선물도 준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엘린이 보겸하고도 살짝 썸타는 분위기를 형성했다"고 덧붙였다.

엘린은 병원에 입원한 보겸을 병문안 해 음식을 직접 떠먹여 주는가 하면 결혼 상대자로 보겸의 이름이 언급되자 "민심에 따르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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