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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검찰 특수단 보다 상위 조사단 구성 촉구

기사승인 2019.11.08  17: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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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세월호 피해유가족인 박종대(박수현 아버지)·김재만(김동영 아버지) 씨는 검찰의 세월호 참사 의혹을 규명할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 출범에 있어 검찰도 기본적으로 재수사 대상이라며 대통령의 명령으로 민관군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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