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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미 82세 황혼 열애중 "사랑은 아름다워야 한다"

기사승인 2019.11.08  18: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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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KBS1 '아침마당')

8일 오전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은 '황혼 끝사랑'을 주제로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현미(82)는 6살 연하남과 열애중임을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사랑은 아름다워야 한다. 같이 밥을 먹고 영화보고 아침마다 이모티콘으로 메시지를 보내주고 대화를 하는게 엔돌핀이 돈다"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같이 출연한 장미화는 "통화를 해본 적이 있다. 굉장히 부드럽고 다정다감한 분이다."라고 열애 상대남의 정보를 알렸다.

또한 현미는 "아름답게 남자를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사랑은 아름답게 하면 아름답고, 천하게 하면 천해진다. 황혼도 똑같이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사랑의 모습이 달라지지는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현미의 황혼 열애를 응원하며 "멋지다. 축하드린다. 행복하세요"의 말을 전하고 있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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