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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반정부 시위 사망자 260명 넘어서

기사승인 2019.11.08  18: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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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이라크=국제뉴스) 박원준 기자 = 8일(현지시간) 이라크 바스라의 영안실에 반정부 시위 도중 숨진 시위자의 시신이 안치돼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시위가 시작된 지난달 1일부터 이라크에서는 당국의 강경 대응으로 26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박원준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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