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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 기정사실화되고 있다"…바이나인, '엑스원 조작 파문'으로 결성되나

기사승인 2019.11.09  00: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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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프로듀스 X 101'을 제작한 PD 안 씨가 조작을 인정해 엑스원의 향후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5일 경찰 조사에서 안 씨는 '프로듀스 48'과 '프로듀스 X 101'의 투표 결과를 조작했다고 시인했다.

안 씨의 자백으로 '프로듀스 48'로 결성된 그룹 아이즈원은 컴백 쇼케이스, 컴백 무대 등을 취소했고 '프로듀스 X 101'으로 데뷔한 그룹 엑스원의 복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처럼 엑스원과 아이즈원이 조작 파문으로 큰 타격을 입은 가운데 '프로듀스 X 101' 탈락 멤버로 구성된 가상 그룹 바이나인의 데뷔가 긍정적으로 논의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업계 관계자는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바이나인은 분명히 데뷔할 것. 업계에서는 기정사실화 된 부분"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더해 "구체적인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소속사 간의 조율 등으로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결성이 기정사실화됐다는 가상 그룹 바이나인은 이번 조작 파문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기에 바이나인의 데뷔가 현실화될 수 있을지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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