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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남주혁 기대되는 조합, 내년 하반기 '샌드박스' 출연 검토

기사승인 2019.11.11  17: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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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수지 인스타그램, YG STAGE 공식홈페이지)

수지, 남주혁이 내년 하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샌드박스(가제)'를 검토 중에 있다.

'샌드박스'는 스티브 잡스를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여자와 본의 아니게 그의 멋진 첫사랑이 돼 버린 이과 남자 그리고 그 이과 남자를 멋지게 만들어야 하는 또 다른 남자의 이야기다.

수지, 남주혁의 새로운 조합에 누리꾼들은 "기대된다. 너무 좋다. 작품 꼭 해주세요"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작품을 맡은 박혜련 작가와 오충환 감독은 수지와 인연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혜련 작가와는 '드림하이',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오충환 감독과는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통해 끈끈한 호흡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 둘은 수지를 위해 촬영장에 커피차도 보내며 인터뷰에선 "연기자로서 뭘 해보려는 노력을 많이 해준다."라는 칭찬과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수지는 현재 방영중인 '배가본드'와 오는 12월 개봉되는 영화 '백두산'으로 활발한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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