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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적 사고로 반려동물 입양은 절대금물"

기사승인 2019.11.13  16: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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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양자 교육 필수, 외출 시 반려견 위탁관리시스템 활용

 
 
▲ 노블레스 대표 김원철 반려견 충동분양는 절대사절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서울 송파구 아름다운 펫샾 노블레스(대표 김원철)는 반려동물 분양.입양.위탁관리센터로, 2019년 5월에 송파구 문정동에 개소를 하였다.

노블레스 김대표는 올바른 반려동물입양으로 "유기·유실 동물을 줄이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하고 있으며, 분양율을 높이고 재파행을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입양의 기본은 주거형태, 반려견을 기르는 사람의 성격유형, 누가 기를 것인고, 시간적인 여유는 있는지, 반려견 교육을 시켜줄 수 있는지' 등에 따라 거기에 맞는 개를 매칭시켜 주는 것이 필요하다.

   
▲ 청소중 컨테이너 박스에서 대기중인 반려견

주거형태와 주변 환경, 보호자의 시간적 여유를 고려하고 견종의 선택, '중.대형견인가?, 활동성이 많은 견종이면 운동을 시켜 줄 공간이 있는가? 보호자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가?'에 따라 견종선택도 달라져야 한다.

개의 행동을 관찰하며 성향에 따라 교육을 시켜주고, 새로운 입양자에 맞는 매칭포인트, 즉 새로운 가족으로 맞아들이는 데 필요한 요소들을 살펴보며 입양을 해야 또 다시 파행되는 일을 줄일수 있다.

반려동물을 입양해서 건강상태 체크 및 낯선 환경 적응기간 및 그 견종이 지니고 있는 특징과 성향을 알기 위해서는 시간이 더 필요 하다. 일반적으로 낯선 환경에 적응을 하려면 최소 10일은 지나야 하며, 그 견의 현재 상태를 제대로 알려면 최소 15일 이상이 되어야, 그 개의 문제점이라던가 성향을 파악할 수가 있다.

   
▲ 아름다운 펫샾 노블레스

반려동물을 분양받아 입양해서 건강상태 체크 및 낯선 환경 적응기간 및 그 견종이 지니고 있는 특징과 성향을 알기 위해서는 시간이 더 필요 하다. 일반적으로 낯선 환경에 적응을 하려면 최소 10일은 지나야 하며, 그 견의 현재 상태를 제대로 알려면 최소 15일 이상이 되어야, 그 개의 문제점이라던가 성향을 알수가 있다.

입양 후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올바른 교육이다. 반려견을 입양한 보호자들은 심리적으로 반려견을 더욱 잘해주고 보살펴 주려는 마음이 앞선다. 이러한 마음이 앞서 반려견을 과잉보호할 수 있다. 과잉보호는 또 다른 문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교육을 시켜주는 것이 꼭 필요하다.

   
▲ 청소중 컨테이너 박스에 대기중인 반려견

입양 후에는 올바른 교육이 필요

반려인이 반려견에 대해 올바른 인식이 필요하며 올바른 인식이 현 사회의 문제점으로 들어나고 있는 유기견을 줄이고, 또 올바른 반려문화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두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분양시 반드시 입양자 교육과 위탁관리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며 입양자 교육은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반려인이 반려견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함께 생활하는데 있어 꼭 필요하다고 하겠다.

입양자 교육과 함께 필요한 요소는 반려동물 위탁관리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며 이 시스템에는 '위탁관리시스템',도입하여 '분양견 정보교류' 및 '입양자 연결 프로그램 활성화' 등이 포함되고 반려인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반려동물과 함께하지 못할 때 무책임하게 방치하는 것보다, 위탁관리시설에 이 반려견들을 위탁하는 것이다.

   
▲ 청소중 컨테이너 박스에 대기중인 반려견

노블레스 김대표는 유기·유실견 정보교류, 입양자 연결 프로그램 활성화... 위탁관리시설 뿐 아니라 '위탁관리' 및 입양 프로그램을 통한 '입양자 연결 서비스', 그리고 전국의 '지자체 및 사설보호소 유기동물 관리프로그램 일원화' 서비스 등을 통해 입양자와 유실견에 대한 정보교류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서중 기자 ipc007@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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