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철도공단, 원주시와 철도자산 활용 위한 업무협약

기사승인 2019.11.14  00:12:06

공유
default_news_ad1

- 중앙선 폐선부지의 효율적 활용방안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 (사진제공=철도공단) 철도공단-원주시, 철도자산 활용 위한 업무협약.

(서울=국제뉴스)박종진기자=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은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전철 개통 예정(2021년)에 따라 원주시 구간 폐선부지의 활용 가치 제고를 위해 원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중앙선 만종역에서 신림역 구간의 폐선부지에 대한 철도자산 개발사업과 철도유휴부지 활용사업의 성공적 추진 등 공동의 목표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김상균 이사장은 “공단은 철도유휴부지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자체와 교류·협력을 강화하여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주민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폐선·폐역의 철도 유휴부지 개발을 위해 전국의 지자체와 협력해 청년창업센터, 자전거도로, 산책로 등 주민친화공간을 조성함과 동시에 복합역사·역세권의 개발을 통해 국유재산의 가치를 증대해왔다.

 


박종진 기자 pjj2738@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