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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마장면으로 또 대박?…'꼬꼬면'으로 몇 개월 만에 7억원 로열티…"방송 안 해도 돼"

기사승인 2019.11.16  11: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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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규 마장면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인 이경규가 선보인 '마장면'이 편의점에 오늘(16일)부터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6인 참가자들이 선보인 음식들 가운데 이경규의 마장면이 1등을 차지하면서 편의점 출시 기회를 얻었다.

마장면을 맛 본 심사위원들은 "대만보다 업그레이드 됐다", "맛있다"며 짜장면과 필적할 만하다는 호평을 쏟아냈다.

수년 전 '꼬꼬면'으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이경규가 '마장면'으로 또 한 번의 라면 역사를 새로 써내려 갈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

특히 이경규는 꼬꼬면 출시 이후 몇 개월 만에 7억원 이상의 로열티 수입을 올린 바 있기에 마장면의 판매량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는 '무한도전' 출연 당시 자신을 '쿡방의 원조'라고 말하며 "로열티가 꼭꼭 꼽힌다. 내가 방송을 안 해도 된다"며 "방송 안 해도 로열티가 들어온다. 봐봐 두둑하잖아"라며 지갑을 꺼내들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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