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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시민 함께 즐기는 '축제 같은 특별정상회의' 만들어 달라"

기사승인 2019.11.22  11: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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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통제·자율 차량2부제 등 불편 사항 넓은 아량으로 양해 부탁"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 개최 위한 시민참여 당부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현 정부 들어 최대 규모의 외교행사인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이하 '정상회의')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행정사무감사가 진행 중인 부산시의회도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와 시민참여 독려를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박인영 의장은 오는 25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정상회의를 앞두고 "손님맞이 준비는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전 세계의 시선이 부산으로 향하는 만큼, 개최도시 시민으로서 자부심을 품고 안전하고 품격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한 배려와 정성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이번 정상회의 기간에는 푸드스트리트, 패션위크, 아세안 판타지아 기념 콘서트 등 시민들이 참여해 다양한 문화를 즐기면서, 아세안 국가들과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행사들이 풍성하다면서 함께 즐기고 느끼는 '축제 같은 정상회의'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정상회의 기간에 아세안 10개국 정상을 비롯한 수천 명에 달하는 손님이 부산을 방문하는 중요한 외교무대임을 강조하고, 귀중한 손님을 맞는 주인의 마음으로 벡스코 등 회의장 주변의 차량통제와 자율 차량2부제 실시 등 불편에 대한 시민들의 해량을 부탁했다.

이어 박 의장은 "많은 시민의 따뜻한 미소가 추운 날씨에 부산을 찾은 아세안 손님의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다"며, 우리 시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알고, 시민이 제대로 즐기기 위한 길잡이로 특별정상회의 공식 홈페이지(https://2019asean-roksummit.kr)와 아세안문화원 홈페이지(https://www.ach.or.kr)를 소개했다.

이번 정상회의는 우리나라와 아세안의 대화 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27일에는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누리마루APEC하우스에서 열린다.

김옥빈 기자 obkim5153@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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