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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라 나이? '원정 출산' '땅부자' '현미 싸움' 루머 총 정리

기사승인 2019.11.30  10: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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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라 나이 (사진 : 밥은먹고다니냐)

대한민국 대표디바 가수 정수라의 나이가 화제다. 정수라는 1963년생으로 올해 나이 57세로 그동안 온갖 루머에 시달렸다.

이에 정수라는 지난 25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속 시원히 정리했다. 

정수라는 "90년도에 음반 작업차 미국에 간 적이 있다. 그때 정수라가 애를 낳으러 미국에 갔다는 소문이 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녀는 "동해안에 있는 땅 부자라는 설도 있고, 서울 대형병원 대표이사라는 이야기도 있었다. 아들을 낳았으면 5억이었는데 딸을 낳았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가족들한테 너무 미안하더라. 제가 대처를 안 한 건 아니다. TV 토크쇼에서도 인터뷰 했고, 잡지 인터뷰도 했는데"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정수라는 "현미 선배님이 저 때문에 싸움을 했다더라. '정수라가 회장 애를 낳았는데 내가 돌잔치를 갔다왔다'는 말을 했다는 거다"면서 황당한 루머에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정수라는 지난 2005년 가수 변진섭의 소개로 9살 연상 사업가를 만나 2006년 6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하지만 정수라는 결혼 7년만인 지난 2013년 남편과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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