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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구속 받는 거 싫어하는 타입인데..‘아내에겐?’

기사승인 2019.12.01  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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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배기성 SNS

‘캔’ 배기성이 아내 이은비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에는 새 싱글 ‘쾌남’을 발매한 캔(배기성, 이종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캔은 최근 ‘쾌남’ 쇼케이스를 진행, 당시 배기성의 결혼기념일이기도 했으며 그의 아내 쇼호스트 이은비가 쇼케이스에서 사회를 봤다고.

박준형은 이에 대해 “왜 이은비씨가 배기성 씨를 선택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배기성은 “김지혜 씨도 마찬가지다. 왜 박준형 씨를 선택했냐”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확실히 부부끼리 하니까 말을 못 하겠더라”고 쇼케이스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이에 이종원은 “끝나고 깜짝 이벤트로 곡을 써서 영상을 만들었다. 기성이와 21년 째인데 나는 이 녀석이 결혼해서 잘 살 수 있을까 걱정했다. 구속 받는 거 싫어했는데 진짜 애처가다”라고 덧붙였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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