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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는 어떤 상? 메시, 영원한 라이벌 제치고 최대 수상자 등극

기사승인 2019.12.03  09: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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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개인 통산 6번째 발롱도르를 품었다.

3일(한국시간) 오전 4시30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샤틀레 극장에서는 2019 발롱도르 시상식이 열렸다. 예상대로 64번째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리오넬 메시였다. 메시는 올 한해 바르셀로나에서 41골을 기록하며 팀을 스페인 라리가 우승으로 이끌었다.

메시의 발롱도르 수상은 지난 2015년 이후 이번이 4년 만이다. 지금까지 자신과 최다 수상 횟수 기록을 공동 보유해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제치고 최다 수상자로 등극했다.

메시, 호날두 등과 함께 발롱도르 후보 30명에 포함된 손흥민은 22위에 올라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 토트넘 동료인 위고 로리스 등이 손흥민의 뒤를 이었다.

한편, 발롱도르는 한 해 동안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유럽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발롱도르는 축구선수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개인상 중 하나다. 2010년부터 FIFA 올해의 선수상과 통합되어 수여되었지만, 2016년 FIFA와 파트너십 종료 후 프랑스 풋볼 단독 진행으로 돌아갔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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