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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리 루닌, 여자친구와 발롱도르 나들이

기사승인 2019.12.03  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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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프랑스=국제뉴스) 김현승 기자 = 우크라이나의 골키퍼 안드리 루닌(레알 마드리드-레알 바야돌리드 임대)이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샤틀레 극장에서 열린 2019 발롱도르 시상식에 도착했다.

루닌은 세계 최고의 U-21 선수에게 주는 코파 트로피 5위를 기록했다.

김현승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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