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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로지' 릴리 콜린스 근황? 새 남자친구와 달달한 길거리 데이트

기사승인 2019.12.03  1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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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러브 로지' 스틸컷

영화 '러브 로지' 주연 배우 릴리 콜린스의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최근 릴리 콜린스가 새 남자친구인 배우 겸 감독 찰리 맥도웰와 함께 손을 잡고 걷고 있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당시 두 사람은 미국 뉴욕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로맨틱한 식사를 했고, 길거리에서도 거리낌 없이 애정을 표현했다.

릴리 콜린스는 영화 '러브, 로지', '백설공주' 등을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특히, '백설공주'에서 백설공주 역을 맡아 싱크로율 높은 미모로 인기를 끌었다.

또한, 2017년에는 우리나라 봉준호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옥자'에 출연하기도 했다.

배우 릴리 콜린스가 가장 처음 이름을 알린 것은 아버지의 명성 때문이었다. 릴리 콜린스의 아버지는 밴드 제네시스의 멤버였던 필 콜린스로 음반 활동과 영화 음악 감독으로 활약하며 관심 받았던 사람이다.

한편, 릴리 콜린스가 출연한 영화 '러브 로지'는 지난 2014년 개봉한 로맨스 영화다. 어릴 적부터 단짝이었던 두 남녀의 끝없이 엇갈리는 12년의 사랑이 그려진 작품이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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