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김은영 하남시의원, 관내 개발제한구역 해제물량 '100만평' 조기 진행 촉구

기사승인 2019.12.03  10:25:43

공유
default_news_ad1
 
 
▲ 김은영 의원

(하남=국제뉴스) 한경상 기자 = 하남시의회 김은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일 제 287회 정례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개발제한구역 해제물량 100만평' 조속한 진행을 강력 촉구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은영 의원은 "하남시는 '개발제한구역 해제물량'100만평 중 약 77만평 대해서는 구체적 계획은 없었다"며 "이는 배정물량 100만평 중 계획만 해놓고 10년간 10퍼센트도 집행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경기도 31개 시,군중 21개 시군이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있고 그중 15개 시군만이 시군별 해제물량을 배정받았다"며 "하남시는 개발제한구역 비율이 월등하게 높기 때문에 적합한 도시기능 확보를 위해 약100만평을 배정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김은영 의원은 "인근 광주시와 양평군은 단 한 평도 배정받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김은영 의원은 "하남시는 100만평의 해제물량을 배정받았음에도 지금처럼 지체하고 있다면 또 다른 여건변화로 배정물량을 반환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며 "반환되는 배정물량의 해제권한은 경기도로 넘어가 경기도 사업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동안 엄격한 규제 속에 고통받아 온 개발제한구역 내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개발제한구역 배정물량을 그냥 포기하고 경기도에 반환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하남시의 발전을 위해서는 미래비전이 함축된 거시적인 도시기본계획의 기반 위에서 관련정책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한경상 기자 hanga26@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