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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싸우자' 프랑스 파리

기사승인 2019.12.06  16: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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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프랑스=국제뉴스) 김현승 기자 = 5일(현지시간) 프랑스 전역의 도시 곳곳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연금 개혁에 반대하는 총파업과 대규모 시위가 열린 가운데 파리에서 시위대들이 "함께 싸우거나 혼자 고통받거나"라고 쓰여진 플래카드를 들고 행진을 하고 있다. 

김현승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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