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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하루 아침에 날벼락... 서로 다른 주장 속 진실은 무엇?

기사승인 2019.12.06  22: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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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김건모가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가로세로연구소 측과 김건모의 상반된 주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건모는 1968년 생으로 올해 나이 52세이다. 1992년 1집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를 통해 데뷔한 이후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이며 국민가수로 인정을 받았다.

특히 김건모는 최근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인 장씨와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6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김건모에게 성폭행을 당한 여성이 메일로 연락이 와서 만났다"라며 피해 여성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김건모 측은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제기한 성폭행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가로세로연구소 측에 따르면 피해여성이 성폭행 당시 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으며 증거도 많이 확보했다고 밝혔지만 김건모 측은 "변호사와 상의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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