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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 어골칼슘, 과다 섭취시 부작용은? ‘골다공증 예방vs혈관 굳어버리는 뇌졸중’

기사승인 2019.12.07  09: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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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우스'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팽현숙이 다이어트 비법으로 어골칼슘을 언급한 가운데, 그 효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어골칼슘은 생선의 뼈를 1000도에서 녹여 속성으로 만들어낸 칼슘제이다. 특히 사람의 뼈와 모유 칼슘과도 유사한 2대1의 칼슘과 인의 함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어골칼슘은 해조칼슘보다 흡수율이 높으며 생체이용률도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를 장기적으로 섭취하면 골다공증, 골연화증 등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좋다. 이외에도 효소를 활성화하고 세포분열 및 심장의 규칙적인 박동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어골칼슘 등 칼슘보충제를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혈관이 굳어버리는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어. 뇌졸중이나 심혈관계질환, 심근경색 등의 질병 발병율이 높아지는 것이다.

다만 식품을 통합 칼슘 섭취는 섭취권장량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의사나 약사와 상당 후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칼슘 흡수율을 높여주는 비타민 D 보충제를 칼슘이 많은 식품(우유, 멸치 등)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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