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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 “그렇게 살면 안 돼” 양치승 충고에 정신 들었다

기사승인 2019.12.07  10: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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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최은주 SNS

배우 최은주가 화제인 가운데, 그와 양치승 트레이너의 우정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앞서 최은주는 불안정한 연예계 생활과 불어난 체중으로 심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머슬대회에서 입상하면서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았는데, 그 공을 양치승 트레이너에게 돌렸다.

최은주는 지난해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양치승 트레이너를 자신의 가장 큰 버팀목이라 말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머슬 대회는 양치승 관장의 권유로 출전하게 됐다”라며 “영화가 무산된 뒤 관장님이 ‘사람이 그렇게 살면 안 된다’라고 하더라”라고 대회 출연 계기를 전했다.

이어 최은주는 강도 높은 훈련을 견딜 수 있었던 이유는 양치승 관장 덕분이라고 밝히며 “배우 성훈 씨한테는 윽박을 지르며 가르치는데 저와 씨엔블루 강민혁 씨는 우쭈쭈 하신다. 사람에 따라 다르게 RT를 해주신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관장님이 가장 큰 버팀목이었다”라고 양치승 트레이너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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