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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전세기→버스 끝자리..‘미국에서 고생하는 이유?’

기사승인 2019.12.15  09: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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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티파니 SNS

티파니가 미국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전 재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의 근황이 공개됐다.

티파니는 지난 2017년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으며 홀로서기에 도전했다. 티파니 영이라는 이름으로 미국 활동을 시작한 것.

이에 전세기를 타고 다니던 ‘소녀시대’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티파니 영’이 됐다. 버스 끝자리가 그가 생활하는 공간이었다. 다음 목적지인 피닉스까지는 14시간을 더 달려야 되는 상황, 버스 안에서는 씻을 수도 없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티파니는 자신의 공연티켓이 매진됐다는 소식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그는 “‘내 목소리 하나로 무대를 꽉 채워보자’는 도전을 하고 싶었던 시점이었다”며 미국 진출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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