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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의 눈, 사람 눈동자 닮았다? ‘직경만 40km’ 초대형 눈동자

기사승인 2019.12.15  11: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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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프라이즈' 방송화면 캡처

‘사하라의 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 15일(일) 오전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사하라의 눈’이라 불리는 ‘지구의 눈’이 소개됐다.

‘사하라의 눈’은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것으로 사람의 눈을 닮은 형상을 가지고 있다. 전체 직경이 40km에 달해 지구 밖에서나 관측이 가능하다.

특히 2019년 9월 국제우주정거장에 체류 중인 닉 헤이그가 자신의 SNS에 ‘사하라의 눈’ 사진을 공개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많은 학자들이 ‘지구의 눈’에 대해 운석이 떨어져 생긴 흔적, 외계인의 표식, 아틀란티스 문명의 지형이라는 등 여러 추측을 내놓고 있다.

현재 지구의 눈은 우주비행사들이 지구로 귀환할 때 확인 지표로 이용되고 있다고 한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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