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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폭염, 역대 최고 기록···40.9도

기사승인 2019.12.18  19: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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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위를 피해 세인트 킬다 비치를 찾은 피서객. (로이터/국제뉴스)

(호주=국제뉴스) 박원준 기자 = 호주의 기상청은 전날인 17일 전국 평균 최고 기온이 40.9도를 기록, 관측 사상 가장 더운 날이었다고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가장 더운날은 2013년 1월에 관측된 40.3도였다.

현재 호주에서는 열파의 영향이 확대되고 있어 기록은 곧 깨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호주 전역에 역대급 폭염 소식이 전해지며 동부 해안에 계속 되고 있는 산불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박원준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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