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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크로아티아 출신 '공격수' 토미슬라브 키쉬 영입

기사승인 2020.01.14  13: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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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가 크로아티아 출신인 스트라이커 토미슬라브 키쉬(Tomislav Kiš)를 임대로 영입했다. 

1994년생 토미는 다부진 체격(181cm/75kg)을 가진 공격수로 센터포워드 또는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는 선수다. 주로 오른발을 사용하며 간결하고 정확한 슈팅과 골을 넣을 수 있는 위치 선정이 장점이다. 또한 볼터치가 부드럽고 동료 선수들과의 연계 플레이가 뛰어나며 볼 없을 때의 움직임 역시 좋아 다양한 공격 옵션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청소년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크로아티아 연령별 대표선수로 활약했던 토미는 크로아티아 리그 하이두크스플리트에서 첫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벨기에, 슬로베니아, 벨로루시, 리투아니아에서 커리어를 이어 나갔으며 2019시즌에는 31경기 27골을 기록, 리투아니아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토미는 "선수들에게 K리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준비는 되어있다. 많은 골로 성남 팬들을 기쁘게 하겠다"는 입단 소감을 밝혔다. 

 

양민성 기자 wekkk@naver.c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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