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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A형간염 고위험군 무료예방접종 실시

기사승인 2020.01.14  22: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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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0대 만성간질환자 대상 항체검사 및 무료예방접종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15일부터 A형간염 고위험군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영주=국제뉴스)백성호 기자 = 영주시보건소(소장 김인석)는 오는 15일부터 12월말까지 관내 위탁의료기관 8개소에서 20~40대 A형간염 고위험군에 대하여 무료 항체검사 및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최근 몇 년간 A형간염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중증합병증이나 사망위험이 높은 20~40대 만성간질환자(B형 및 C형간염, 간경병증 등)를 대상으로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시행한다.

접종대상자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개인별로 알림문자와 안내문을 받게 되며 20~30대(1980~1999년생)는 1월 15일부터 항체검사 없이 6개월 간격 2회, 40대(1970~1979년생)는 2월 1일부터 항체검사 후 음성자의 경우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무료 접종을 위한 위탁의료기관은 영주적십자병원, 기독병원, 성누가병원, 자인병원, 박상현내과, 신영주내과, 최내과, 이강욱내과의원이며 궁금한 사항은 영주시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위험군에 대한 무료접종으로 A형간염 이환예방 및 질병부담감소를 위하여 대상자는 반드시 접종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성호 기자 bsh2646@daum.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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