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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동업자 때문에 빚이... '밝게 이야기하다가도 독촉 전화 받아'

기사승인 2020.01.14  22: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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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허경환이 빚 때문에 힘들었던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개그맨 허경환이 출연해 동업자의 배신으로 하루아침에 20~30억 되는 빚이 생겼다고 전했다.

허경환이 빚에 대해 언급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도 허경환은 "함께 사업을 하던 분이 사고를 쳐서 빚 20~30억이 터졌다. 힘들었는데 수면 위로 올라오지 않았기에 말도 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허경환은 "내가 라디오 DJ를 할 때였는데, 막 밝게 이야기하다가도 빚쟁이한테 독촉 전화를 받곤 했다. 집문서를 들고 은행까지 간 적도 있다. 부모님도 모르시는 이야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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