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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민회중앙회 65차 정기총회...김정구 회장 5대 사업 발표

기사승인 2020.01.15  00: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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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스런 충북인상...노영민 비서실장,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박헌준 프리드라이프 회장

 
 
▲ 충북도민회중앙회 65차 정기총회서 고향의 발전과 명예에 기여한 시상자 들이 함께했다.(국제뉴스=박종진기자)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충북도민회중앙회(회장 김정구)가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제65차 정기총회를 14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시종 충북지사,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박관용 전 국회의장, 정우택·변재일·오제세·이혜훈·유승희 국회의원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가수 태진아 씨 등이 새해 인사를 나누고, 고향의 발전과 명예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인사들에게 시상했다.

시상식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청주)과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괴산), 박헌준 프리드라이프 회장(제천)등이 자랑스런 충북인상을 받았다.

   
▲ 충북도민회중앙회 65차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함께했다.(국제뉴스=박종진기자)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취임축하상, 정우택·변재일·오제세 국회의원이 지역발전공로대상, 이인영‧유승희‧이후삼‧나경원 충북연고 국회의원과 최동수 충북도민회중앙회 부회장(영동)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가수 태진아 씨(보은)가 '문화예술특별상', 송기섭 진천군수가 '2019년 최우수기초단체상', 한인섭 중부매일 대표이사가 '충북언론인상'을 받았다.

충북지사 표창은 김용헌 전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영동)과 박종서 재경단양군민회장이 수상했다.
 
김정구 충북도민회중앙회장은 "올해 창립 72주년을 맞는 충북도민회중앙회는 '충북의 날', '고향 농특산물 판매행사'와 '출향 민 충북관광지 방문 행사' 등 5대 주요사업을 전개 한다."며  충북인들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 김정구 충북도민회중앙회 회장이 제65차 정기총회서 축사를 하고 있다.(국제뉴스=박종진기자)

이시종 충북지사는 이어 "충북도는 2018년 기준 실질경제성장률 전국 1위(6.3%), 투자유치 목표 초과 달성(10조 9000억원) 등 경제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며 "도민 삶의 질 향상과 함께 먹고 사는 문제, 경제에 도정을 더욱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충청도는 '충절의 고장'으로 칭송받아왔고, 충절의 의미를 글로벌하게 해석하면 세계시민정신과 결코 다르지 않다." 며 "우리가 간직해 온 충절의 표상 속에는 이 시대에 더욱 소중한 자유와 인권의 존중, 침략과 억압에 대한 거부가 보석처럼 빛나고 있다."고 했다.

전체 수상자 대표해 정우택 국회의원(청주 상당)은  "출향 인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고향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종진 기자 pjj2738@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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