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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립 집안 보니...‘이수동 회장이 부친?’ 이서진이 인정한 '로얄패밀리'

기사승인 2020.01.16  0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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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립의 연인 박현선 씨가 자신의 SNS를 통해 프로포즈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이필립은 '시크릿 가든'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그의 집안 로얄패밀리 출신으로 유명하다. 배우 이서진은 과거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진짜 로열패밀리는 윤태영, 이필립"이라며 "나는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재벌설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이필립의 부친은 과거 미국 국무부가 선정한 최고 IT기업인 STG사의 이수동 회장으로 알려졌다.

이수동 회장은 자수성가로 현재의 자리까지 올라갔다. 그는 고려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해 1975년 TBC(동양방송)에 입사해 기획실에서 일하다가 미국으로 향했다.

미국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며 야간에 2년제 대학 컴퓨터프로그래밍을 공부해 미국 통신업체 MCI에 취업한 후 기술이사까지 올라갔다.

이후 1986년 혼자서 STG를 창업해 지금의 회사를 일군 뒤 미국의 IT업계에서 한 획을 그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STG는 미국 현지에서 '국가 사이버 보안관'으로 통하며 3000억원대의 연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2008년 방영한 MBC '성공스토리'에 출연했던 이수동 회장은 방송에서 이필립이 자신의 아들인 사실을 밝혀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필립은 미국 보스턴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학사를 졸업했으며 조지 워싱턴 대학원 산업공학과 공학석사를 졸업했다. 2000년 미국에서 뮤지컬 ‘포기와 베스’를 통해 데뷔했다. 국내에서는 2006년 광고모델로 데뷔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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