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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호주와의 경기서 이겨... '이번 경기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준비'

기사승인 2020.01.23  01: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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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한축구협회

대한민국과 호주의 4강전에서 대한민국이 승리했다.

22일 태국 방콕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호주와의 4강전에서 대한민국이 2-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대한민국은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미 올림픽 본선 직출을 확정한 대한민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26일 결승전을 펼칠 예정이다.

김학범 한국 올림픽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하고 준비했다. 내일 경기도 다르지 않다. 4강이 아닌 우리에게는 마지막 경기라는 생각하고 준비하겠다.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김대원이 후반 10분 첫 골을 성공시키며 앞서갔으며, 이후 후반 31분 이동경이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승리를 이끌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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