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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북부산지 '대설주의보'→강원도 동해안 비

기사승인 2020.01.29  01: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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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국제뉴스) 김희철 기자 = 기상청은 "강원산지(진부령, 미시령 등)에는 눈이 내리고, 동해안(고성, 속초 등)은 비가 약하게 내리는 곳이 있다"고 예보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동풍에 의해 형성된 강수 구름대는 시간당 30~40km로 남~남남서진하고 있다"며 "주요지점 최심신적설 현황(단위: cm) 진부령 1.3cm, 미시령 0.5cm 등"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주요지점 강수량 현황(단위: mm)은 진부령 0.7mm, 삽당령 0.5mm, 주문진 0.5 미시령mm, 0.5mm, 궁촌(삼척) 0.5mm 등이라고 설명했다.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산지와 동해안은 오늘 낮까지 눈이나 비의 강도가 강약을 반복하겠다. 한편, 오늘 밤부터 차가운 북동풍이 강하게 불면서 내일(30일)는 강원도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원산지에는 많은 눈이 쌓여 있고, 밤에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쌓인 눈이 얼어 미끄러운 곳이 많겠다. 또한 내일(30일)까지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안개가 끼고 눈이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매우 짧겠다

 

 

김희철 기자 knn2800@gukjenews.co.k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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