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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얼굴 언제쯤?..‘전국 노래자랑’도 피해가지 못한 코로나

기사승인 2020.02.09  12: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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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국 노래자랑' 제공

‘전국 노래자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충남 예산군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박상철, 현숙, 김국환, 진해성, 김다나 등이 초대가수로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하지만 ‘전국 노래자랑’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과 지역 사회 유입 차단을 위해 2.13.(목), 2.15.(토) 예정이던 경기도 하남시 편 예심 및 녹화를 잠정 연기한다고 전했다.

이에 지난해 12월 31일 감기 몸살 증세로 입원해 치료를 받고 2주 만에 퇴원한 송해의 복귀도 늦춰질 전망이다. 송해는 15일 하남시 편 녹화에 합류하며 복귀할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한편 ‘전국 노래자랑’은 1980년 11월 9일부터 매주 일요일을 책임져오며, 1700회 이상 방송된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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