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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칼부림 사건, 목격자 무슨 말 했나? 바닥에도 손에도 피가...

기사승인 2020.02.12  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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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경찰청 홈페이지 캡처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목격자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12일 오전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60대 여성 종업원과 20대 남성 종업원이 중상을 입었다. 이 남성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60대 여성은 범행 후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현재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의도 칼부림 사건의 목격자는 "밖에서 쓰러진 남성의 손에 피가 가득했다"고 전했으며, 경찰이 도착하기 전 이 남성은 7차례 흉기에 찔린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식당에서 일하는 종업원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사건을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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