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인천시 남동구, '신중년' 보람일자리 통해 두 마리 토끼 잡는다.

기사승인 2020.02.14  17:18:56

공유
default_news_ad1

- 베이비붐 세대 퇴직자 ‘2020년 남동구 보람일자리사업’ 본격 시작

 
 
▲ 남동구청 전경

(인천=국제뉴스) 김흥수 기자 = 인천시 남동구에서 '복지와 일자리'를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한 '2020년 남동구 보람일자리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보람일자리'는 베이비붐 세대 퇴직자인'신중년'의 일자리창출과 복지분야에 재능·경력 나눔을 통해 일자리와 복지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는 남동구의 특색사업으로 올 해로 3년차를 맞는다.

'보람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지난 1월 공개 모집을 통해 최종 69명이 선발돼 지난 2월 10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현재 맞춤형 복지파트너, 이웃집 만능 수리공, 평생학습 매니저,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단속, 남동구 기부식품 제공사업장 인력지원, 마을활동가 양성 및 지원, 아동급식 모니터링 운영 등 7개 분야로 각동 행정복지센터 및 해당부서에 배치됐다.

   
▲ 보람일자리 참여사진

활동시간은 월 57시간 기준, 1일 6시간 이내, 평균 주 3~4회이며, 활동비는 올해 남동구 생활임금인 시간당 단가 9천910원으로 월 최대 56만4천8백7십원까지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보람일자리사업은 중장년들이 보람과 긍지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이라면서, "올해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흥수 기자 khs7163@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