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한국환경공단 부울경본부, '사랑의 헌혈나눔 운동' 동참

기사승인 2020.02.14  17:34:46

공유
default_news_ad1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지난 13일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혈액보유량이 급감하는 상황이 계속 발생하자 원활한 혈액수급을 위해 '사랑의 헌혈나눔 운동'에 적극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 '사랑의 헌혈나눔 운동' 모습/제공= 한국환경공단 부울경본부

이번 헌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의 헌혈차량이 직접 방문해 출장채혈로 이뤄졌으며, 공단 임직원들은 최근 언론을 통해 혈액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단체 헌혈을 추진했다.

임규영 부울경본부장은 "헌혈은 다른 이의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일"이라며 "코로나19 여파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인데,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많은 임직원들이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매분기 1회씩 헌혈나눔 운동을 실시해 나가겠다고"말했다.

 

김옥빈 기자 obkim5153@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