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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구지역 확진 환자 155명→전원 입원 등 격리

기사승인 2020.02.23  0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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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뉴스) 안종원 기자 =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현재 대구 지역의 환자는 총 155명"이라며 "확진환자들은 현재 전원 입원 및 격리조치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관내 보건소를 통해 4,542명의 접촉자의 자가격리를 관리하고 있다"며 "현재 대구시 관내 음압병실 54개 중 51개를 사용 중이며, 인근 대구동산병원 및 대구의료원 등의 307개 병상을 추가로 확보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어제(2월 21일) 저녁 정세균 국무총리, 박능후 본부장, 진영 행안부장관, 권영진 대구시장 등이 함께 대구 지역에 대한 특별 방역조치 및 지원 필요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대구시에 대해 공공병원, 군(軍), 공중보건의사 등 공공 지원인력을 확보해 현장으로 지원하고, 매점매석 행위 단속으로 적발된 보건용 마스크 221만개 중 100만개를 대구‧경북 등 민간시장으로 우선 공급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각 지역별 환자발생 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 관련 방역조치를 위하여 지자체에서 필요한 사항을 최대한 신속하게 검토하여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안종원 기자 leot9@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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