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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4살 코로나 환자 발생..‘58번 근무하던 하나린어린이집 원생’

기사승인 2020.02.23  12: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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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대구에서 4살 어린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3일 오전 정례 브리핑을 통해 58번째 확진자가 일한 하나린어린이집의 4살 원생이 자가격리 중 확진자로 확인돼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확진 판정을 받은 어린이가 경증이며 안정적인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 광개토병원 간호사와 경대요양병원 사회복지사, 트루맨남성의원 간호사 등 의료인 다섯 명과 본리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 교사도 확진자로 확인됐다.

또 대구 중부소방서 직원 1명과 5군수지원사령부 군무원 1명도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중이다.

대구여고와 상인고에서 겸임교사로 일하는 교사 1명과 영남공고 학생, 고등학교 진학 예정인 학생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오전 기준으로 대구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302명이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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