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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일침, 초반 중국 입국 맞지 못했다면 기본 방역 용품이라도...

기사승인 2020.02.27  12: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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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배우 한상진이 최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에 대해 일침을 날렸다.

한상진은 26일 자신의 SNS에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글을 남겼다.

한상진은 "마스크랑 손 소독제 기본 방역 용품은 국가에서 관리를 해줬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런 시국에서 마스크 수급과 가격도 컨트롤 못하면 어찌하라는건지"라며 "외교상 불이익을 생각해서 초반 중국인 입국을 막지 못했다면 최소한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게 기본 방역 용품을 국가가 관리해주는 균형감이 필요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소한의 불안감을 해소시켜줘야는게 아닐까"라며 "진정 사람이, 국민이 먼저인 나라가 되자. 대구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자"라고 전했다.

한편 27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는 1,595명이고 사망자수는 12명이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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