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현대차, 개별소비세 인하로 최대 7%↓ 할인 판매

기사승인 2020.03.02  12:42:46

공유
default_news_ad1
 
 

현대자동차는 개별소비세를 일시 인하하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국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일 부터 아반떼, 쏘나타, 코나, 싼타페 등 주요 인기 차종 약 1만 1천 대를 최소 2%에서 최대 7%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개별소비세율 인하에 따라 자동차 구매 고객들의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총 4개 차종을 2일부터 차종별 한정 수량 약 1만 1천 대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각 영업점에서 선착순 판매한다. (※대상 차종 소진 시 자동 종료)

각 차종별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아반떼 5~7% ▲쏘나타 3~7% ▲코나 2~7% ▲싼타페 4~7%이며, 특히 아반떼의 경우 1.5%의 저금리 할부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세부 할인 금액 및 대상 차종 유무 등 기타 문의사항은 현대자동차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개별소비세 한시적 인하 정책에 발맞춰 고객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라며 "아반떼, 쏘나타, 코나, 싼타페 등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인기 차종들을 준비했으니 차량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성규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