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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찰스 왕세자, 코로나19 확진 판정···부인은 음성

기사승인 2020.03.26  0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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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영국=국제뉴스) 김현승 기자 = 영국 왕위계승 서열 1위인 찰스 왕세자(71)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찰스 왕세자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클라렌스 하우스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장남인 찰스 왕세자는 가벼운 증상을 보일 뿐 건강 상태가 양호하며 스코틀랜드 저택인 버크 홀에 머무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하나 그의 아내 카밀라(72)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 왕실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23일 코로나 검사를 받았고 다음날인 화요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만, 찰스 왕세자가 최근 몇주 동안 여러 건의 공무를 수행하며 많은 사람을 만나왔기 때문에 어떤 경로로 감염됐는지는 파악하기 불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전화 통화를 통해 왕세자의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김현승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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