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박재호 의원, 21대 총선 부산 남구을 후보 등록…'"필승" 다짐

기사승인 2020.03.26  14:01:48

공유
default_news_ad1

- 오륙도선 트램 완공, 좋은 일자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약속

 
 
▲ 더불어민주당 부산 남구을 박재호 의원이 26일 오전 11시 30분 남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21대 총선 후보등록을 마쳤다

박재호 "오직, 남구의 민생과 발전 위해 일하겠다"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 남구을 박재호 의원은 26일 오전 11시 30분 남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21대 총선 후보등록을 마쳤다.

박 의원은 "지난 4년 매진해 왔던 현안이 거의 마무리 됐다. 새로운 4년도 오직 남구의 민생과 발전을 위해 일할 것"이라며 "반드시 승리해서 부산 남구의 자존심을 살리고, 민생 정치를 위해 국회를 개혁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총선 1호 공약과 관련 "한국 첫 트램 오륙도선의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고, 오륙도까지 전 구간도 반드시 개통시키겠다"고 강조한 뒤 "트램 기업 유치, 트램을 통한 도시재생 등을 통해 부산 남구를 트램시티로 개조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캠퍼스 혁신파크 및 해양산업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통한 '좋은 일자리 창출', 육아종합지원센터, 꿈나무지원센터를 건립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2022년 말 상용운전 예정인 오륙도선은 한국 첫 트램으로 '모두의 트램'이라는 애칭이 붙었다. 전 세대, 전 지역, 교통약자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김옥빈 기자 obkim5153@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