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대구시 동구청 옴부즈만, 2019년 운영상황보고서 발간

기사승인 2020.03.26  13:56:45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제공=동구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광역시 동구 옴부즈만은 지난 20일 ‘2019년 운영상황보고서’를 발간,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이를 공개하였다.

구민들의 권리보호 및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동구는 2018년 11월 ‘대구광역시 동구 옴부즈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 해 7월 행정, 건축, 건설 등 다양한 방면의 외부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옴부즈만을 위촉해 현재 운영 중이다.

제1기 동구 옴부즈만으로 위촉된 3인(대표 박영홍, 신춘복, 손병찬)의 전문가는 지난 6개월간 15회의 정례·수시 회의를 개최하여 홈페이지, 전화 및 방문상담으로 접수된 25건의 고충민원을 현장점검을 통해 처리 완료하였다.

한편 옴부즈만 위원들은 불합리한 행정부분을 개선하기 위한 운영기틀을 마련, 각종 컨설팅을 통해 옴부즈만의 전문성을 높이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방 옴부즈만의 교류 및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다양한 행정환경 변화와 구민의 권리의식 향상으로 고충민원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옴부즈만은 행정기관과 구민들의 가교역할로 행정의 신뢰를 높이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공정한 처리를 통해 구민 불편 해소에 적극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충민원이 있는 경우 동구 홈페이지, 전화 또는 방문(매주 월,수,금 09:30∼17:30 / 동구청 옴부즈만실(2F))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백운용 기자 paekting@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