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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축산농가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

기사승인 2020.03.26  13: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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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국제뉴스) 김덕기 기자 = 경기도 여주시는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가축재해보험 지원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자연재해(풍수해·수해·설해 등), 화재 등 각종 재해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산출된 가축재해보험료의 80%(국비 50%, 지방비 30%), 농가당 최대 300만원(지방비 기준)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보험가입 축종 가축을 축산농업인의 가축사육기준 이상 사육하고 농업경영정보 등록한 농가(농・축협의 경우 축산업 허가여부)이다.

보험가입 대상은 소, 돼지, 말, 가금류 8종(닭, 오리 등)과 기타 가축 5종(양, 벌 등) 등 16종이며, 축사·시설물도 가능하다.

보상금액은 싯가 기준으로 소는 60~100%, 돼지는 손해액의 80~95%, 가금류는 60~95%, 꿀벌·토끼·오소리는 95%까지 보상하며, 특약으로 축사를 포함할 경우 화재 등 재해발생시 보상이 이뤄진다.

가입을 희망하는 축산농가는 NH농협손해보험(재해보험사업자),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DB손해보험 대리점과 지역 농·축협 재해보험 창구에서 상담하면 된다.

김덕기 기자 kdg6988@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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